너무나 유명하고 익숙한 찬양이죠?
단순한 멜로디이지만,
그 안에는 그 어떤 곡보다 깊은 고백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고요함 가운데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마음 깊은 곳의 감사를 선율로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힘겨웠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잔잔한 고백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누리시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