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생상스(Camille Saint-Saëns)가 1874년에 작곡한 교향시 '죽음의 무'(Danse macabre, Op. 40)는 프랑스의 시인 앙리 카잘리스의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클래식 명곡입니다.)
중세 시대부터 내려오는 '매년 밤 12시(자정)가 되면 무덤에서 해골들이 깨어나 새벽에 닭이 울 때까지 춤을 춘다'는 설화를 음악으로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2008-2009 시즌 쇼트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대중에게 매우 친숙한 곡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포핸즈'의 두 남자 주인공의 연주로 또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체 버전이 아닌 115마디의 악보로 학원에서 학생들이 충분히 연주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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