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genesis: Symphony Pt. 3은 'Redemption'이라는 부제가 붙은 곡으로, 뮤즈의 앨범 《The Resistance》를 마무리하는 3부작 교향곡의 마지막 악장입니다. 앨범은 2009년 9월에 나왔고 프로듀싱은 밴드의 프런트맨 맷 벨라미가 맡았습니다. 이 모음곡은 오드리 라일리의 지휘 아래 마흔 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되었으며, 앨범은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앨범을 받았습니다.
관현악 편성을 한 사람이 칠 수 있게 손으로 줄였고, 사보까지 전문가 수준으로 정리한 피아노 악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