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 Good는 Anthony Newley와 Leslie Bricusse가 1964년 뮤지컬 The Roar of the Greasepaint – The Smell of the Crowd를 위해 쓴 곡으로, 처음 부른 사람은 Cy Grant였습니다. 니나 시몬이 1965년 1월 뉴욕에서 녹음해 앨범 I Put a Spell on You로 널리 알렸고, 이후 뮤즈와 마이클 부블레도 이 곡을 다시 불렀습니다.
자동 채보에 기대지 않고 모두 손으로 옮겨 적은 뒤, 전문 사보로 마무리한 피아노 악보입니다. 이 페이지 영상은 연주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