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상스 〈죽음의 무도〉 – Piano Four Hands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치하루 아이자와의 피아노 듀오 Duo Vivid가 연주한 포핸즈 버전
박종훈이 직접 편곡한 이 작품은 2017년과 2023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연주되며 관객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생상스 특유의 강렬한 리듬과 극적인 분위기를 피아노 한 대, 네 손의 생생한 앙상블로 만날 수 있는 편곡,
Duo Vivid의 연주로 검증된 바로 그 버전의 악보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