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니 30까지 치다가 어려워서 그만뒀어요!‘
음악 학원 원장인 제가 맨~날 듣는 말입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곡다운 곡은 쳐보지도 못하는 분들을 보고 있자니
제가 속이 다 상해서 만들었어요!
제 악보집 머릿말에 써 놓은 글귀로 이 곡을 조금 설명 해 볼게요!
[이거보다 더 듣기 좋은 곡은 많아도, 칠 수 있는 곡 중에선 이게 제일 좋을걸?
되게 치기 어려울 것처럼 들리는데, 나름 칠만해!]
요즘 감성(원장, 만 나이는 20대...ㅠ.ㅠ)에 맞추어,
띵곡이 되기 위한 노력을 조금(사실 엄~청) 가미했답니다^^
첨부한 동영상은 오리지널 버전이고, 체르니 30정도면 쉽게 칠 수 있어요.
그래도 어려우면 Edu 버전을 먼저 연주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