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알게 된 배우 이준영의 차기작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넘 멋진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변신하는 모습을 곱씹으며 감상중입니다~
드라마 오프닝곡으로도 강비오와 최정요의 첫 포핸즈 연주곡으로도 나오고 지휘자로 변신한 강비오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을 맞춘 ''생상스- 죽음의 무도''
드라마에서는 포핸즈로 연주되었는데 함께 연주할 친구가 없는지라 ^^;;
솔로피아노 보통 난이도 버전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즐감 즐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