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상스의 Danse Macabre(죽음의 무도)를 Piano 4 Hands로 편곡했습니다.
악보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빠른 Tempo 때문에 실제 연주에서는 꽤 긴장감 있게 느껴지는 곡입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 빠르게 주고받는 리듬이 이 편곡의 재미있는 포인트입니다.
이 악보는 Gm악보입니다.
어려운 테크닉보다는 빠른 박자와 정확한 앙상블이 중요한 곡이라, 포핸즈로 연주하면 원곡의 긴박하고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