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의 흘러가는 듯한 느낌을 기반으로 작곡된 '저녁의 호수'라는 곡입니다.
훨씬 선율적인 부분에 있어서 2월에 발표된 '고독을 노래하다'라는 곡보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좋은 연주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