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작곡된 저의 16번째 곡인 '밤하늘의 노래(The Song Of The Night Sky)'입니다!
한밤중에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면 무엇이 보이나요? 그 하늘 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천만 개의 별들이 하늘을 바라보는 당신 앞에서 맑은 노래를 들려줍니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세상에서 제일 순수하고 깨끗한 노래를 피아노로 옮겨보았습니다. 긴 하루를 돌아보며 수고했다며 다독이는 나는 갑자기 쓸쓸해짐에 빠지고 마는데…(스토리 요약
이번 곡은 쓸쓸함의 느낌과 애절함의 느낌을 동시에 받으실 수 있는 곡이랍니다! 셈여림의 변화가 거의 없고 평탄하게 흘러가는 듯한 노래이지만 감정을 담아서 연주하시면 느낌을 더 잘 받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