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연주 후렴 편곡악보 입니다.
‘내가 알고 믿어왔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살아가다 보니 내 힘으로는 결코 풀지 못하고 해결할 수 없는 막막한 삶의 질문들 앞에서 어느 때보다 하나님을 알고 싶은 깊은 갈급함이 생겼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
내 영혼이 갈급할 때 주님만이 나의 힘이 되시고, 방패가 되어주시고 참 소망이 되어주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연주와 함께 그 은혜의 감격을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