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세레나데를 원곡으로 시작한 음악이 한국에서 10월의 어느멋진날로 가사가 붙여지면서 한국에서는 10월의 곡으로 알려진 듣기에 편안한 곡을 연주하기에도 편하게 편곡해서 우쿨렐레 타브악보로 올립니다.
참고 유튜브 연주 영상은 편곡 후 24시간이 지나지않아 난이도를 보기위한 연주로 구름맘님께서 연주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