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팡파레」를 피아노 솔로로 편곡한 악보입니다. 🎹
원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풍성한 사운드를 피아노 한 대로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편곡했습니다.
보컬 멜로디뿐만 아니라 코드 보이싱, 베이스의 움직임, 리듬과 화음의 흐름까지 함께 반영해 단순한 멜로디 반주가 아니라 곡 전체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한 대의 피아노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영상 속 실제 연주를 기준으로 세부적인 리듬과 보이싱을 최대한 충실하게 기보하여, 악보대로 연주했을 때 영상에서 들리는 사운드를 가깝게 재현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다만 브릿지의 “상상만 해도 찬란한 꿈을 꾸는 거야” 부분은 악보에 가사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영상 속 제 연주가 원곡 멜로디와 조금 다르게 연주되었다는 것을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악보에는 해당 부분의 멜로디를 원곡에 맞게 수정했으며, 전체적인 흐름이나 편곡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이 구간은 영상 속 실제 연주와 악보의 멜로디가 약간 다르니 연주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
악보에는 코드, 가사, 템포, 페달, 셈여림과 아티큘레이션 등을 함께 표기해 연주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One Piano, Full Sound.
Arranged by Jay B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