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의 흑건과 고양이 왈츠를 합성시켜 보았어요
일단 조성은 같고..느낌 경쾌하고..해서 탄생하였습니다.
연탄곡이구요,흑건의 도입부만 연습한다면 나머지 부분은 어려운 부분은 없앴구요
뭐 물론 쉬운 곡은 아니겠지만...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포지션은 (사실 제가 손이 작아서 ) 어렵지 않게 잡히는 포지션형태로 썼구요
연주회용으로 화려하게 !!!
아님 선생님이 2nd part 하시고 학생이 1st part 하도록(2nd 가 좀 더 어려우니까요) 해서
학습용으로 쓰셔도 좋을 듯 합니다.
보기 좋게 2nd 는 노란색으로 1st는 파란색으로 화면에 넣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