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를 피아노 선율로 새롭게 편곡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는 선율을 통해 세상의 무엇보다 주님을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연주가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