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쉬운 악보에요.
피아노 음이 잔잔히 떨리는데요. 이 부분 정도만 신경써서 연주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꽃잎이 떨어지기전의 꽃의 심정이 딱 이렇지 않을 까요?
마지막까지 붙잡아 두고 싶어서 버티려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제목을 꽃의 미련이라고 지었어요.
아련해보이기 위해 비 효과도 약하게 줬어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