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작에 의해 4 hands로 작곡되었습니다. 악보가 secondo와 primo 순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번 정-말 추천드려요! 서정적이다가 상큼해지고 다시 애절해지는...연주할 때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