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I님의 About me 악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은 악보중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악보입니다.
그래서 감히 도전도 못하고 썩혀두기만 하죠 ㅠ.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과 재즈 부분 ㅠㅠ)
노래는 80년대쯤 외국팝송 느낌으로 시작하는데,
피아노와 보컬부분 부터 상당히 트렌디 하다 느껴져
매력적이였습니다.
그외로 후반부에 일본어가 등장한다던가
1절 클라이막스가 끝난뒤 그루브있게 재즈피아노
가 노래의 재미를 높여 듣는맛도 많은 곡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