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살이 된 하영이와 피아노 레슨을 하던 중,
도돌이표를 가르치다가 나온 [도||:솔미레:||도] 멜로디를 모티브로 하여
즉흥으로 연주해본 짧은 왈츠곡이다.
이후 사보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