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아마 개인적으로도 한 천번은
불러보고 연주해봤을듯한 노래.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정말 커버도 많이 되고
다른 곡에 샘플링 등 응용도 많이 된
아주 꾸준히 사랑받는 그런 곡!
그래서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는
너무 익숙하니까..라고 넘기려했는데
마침 의뢰가 들어와서 또!!!
간만에 마구마구 들여다 보았네요 ㅎㅎ
원곡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에선
전반적으로 기타가 주된 악기로 출연해
그 기타 특유의 리듬감을 주고 있지만
저희는..피아노!!
하지만 피아노도
리듬을 표현 못하는게 아니다.
기타 특유의 느낌이 있듯이 피아노도
피아노 특유의 느낌이 있는 법!!!
그렇게 전반적으로는
차분한 느낌으로 진행 되지만
뒤로 갈 수록 리듬감이 살려지는 느낌으로..ㅎ
여튼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는
그 타미아의 목소리도 큰 역할을 하지만
그 코드진행이..일명 머니코드!
사람들이 많이들 좋아하고 듣고 싶어져
돈이 벌어지게 되는 노래라는 의미의
머니코드로 이루어져있다.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의
벌스와 코러스를 모두 점령한 그
코드진행을 한 번 살펴보면
GM7 - F#m7 - B7 - Em7 - D7 - G7
- CM7 - Bm7 - Em7 - Am7 - C/D
이렇게 한 세트 코드진행이 쵸오큼 길다.
그렇게 길진 않지만
막 코드 3-4개로 해결되는
그런 여러 곡들에 비 해 서 는 !!!
이게 듣기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우리 귀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바로 투파이브 원의 향연.
만약 당신이 투파이브 원을 모를 수는 있지만
못들어봤을 수는 절대로 없다.
흠 그럼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코드 진행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기로..
원치 않고 머리만 아프실 수 있으나
원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를 들여다보면
2-3 마디 짝지
4-5 마디 짝지
6-7 마디 짝지
이렇게 두마디씩 투파이브원이
구성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짝지들 중에선
앞에 투파이브 가
뒤에 원 이 오게 된다
한국말로 하자면
앞마디에 2도 5도
그 뒤 마디에 1도가 위치해
조성확립이 된다는 소리다.
보통 조성에 근거한 많은 곡들이
마칠때 저렇게 2도 5도 다음
1도로 마무리되고는 한다.
가장 흔하게 !
우리 귀에 익숙할 수 밖에!
그런데 그럼에도 좀 클래식이나
재즈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요소가
5도권이 아닌 3도(혹은 6도)관계로
그 조성이 돌고 있다보니
짜잔짜잔 들어맞는 느낌보단
다란다란 들어맞는 느낌 !!
(으엄청 추상적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개개인이 느끼는 부분이 있으실 듯!
이렇게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는
저 진행이 가장 전반적이고
중간에 한번 코러스가 좀 연장된다.
악보에서는 34마디부터 시작되는 부분!
CM7 - Bm7 - Em7 - C#m7b5
이렇게!!
아근데 기억나세요?
Bm7 - Em7 은 앞에 설명한 코드진행에서
A 로 해결된다는 거!
근데 여기에선
일명 A입장에서는 3도인
C#으로 귀결되면서
일명 대리코드가 사용되는 진행!
그리고 다시 한번 더
CM7 - Bm7 - Em7 - Am7 - C/D
로 진행되면서 원래 코드 진행의 시작
GM7 으로 꼬고우~향하게 된다.
잠시 여기서 혹시나해서 확인!
C/D 코드의 역할은 5도 라는 거!
Dsus4 코드로 보아도 무방하다는거!
ㅇ ㅏ..
설명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엄청 필터링하려고 하는데 ㅠㅠ
뭐 웹툰작가님들 분량조절실패
같은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래도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브릿지까지만
설명하고 얼른 연주로 넘어갈꼐욥!!!
브릿지에는 무려 원키인 G에서
C로 변신하는 전조(키체인지 )가
등장 ! 두둥!!!
전조니 키 체인지니 머리아프죠?
걍 여기에선
파 샾 붙이던거 해제시킨단 소리.
그렇게 처음을 투파이브원의 역할인
4도 - 5도 - 1도 진행
FM7 - G7 - CM7 이
두번이나 연달아 등장하면서
확실히 요긴 C키임!!!!
하고 부르짓다 점차
G로 돌아갈 준비를 시작...ㅎㅎㅎ
Am6 - B7 - Em
이렇게 또 E의 입장에서
4도 - 5도 1도 진행이 나오자 마자
Em는 2도 하행하행
Em - D - C#m7b5
또 또 반음 내려
CM7을 들렀다 C/D 로
베이스만 D로 바꿔주어서
원키인 G의 5도에 다다르는데 성공!!!
그리고선 가장 처음 설명한 그 코드진행을
또 반복반복하며 곡이 끝나게 된다.
Tamia(타미아) 의
Officially Missing You 연주를
들어볼까요
미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