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이나 화성에서 jazz의 기분으로 편곡해봤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화음의 묘미를 몸으로 느끼는 재미가 있어요.
이맛에 음악하죠!
도움이 되시길요~~
어쩌다보니 이곡이 저의 악보제작판매 첫곡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공을 많이 들였어요.
고치고 확인하고 또 고치고 고치고..
다들 이렇게 어렵게 만드신거군요.
열심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