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후반에 너무 지루해져서 답답했는데 지선우 바다에 뛰어들었을 때 너무 슬펐어요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부부의세계 OST중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연주해봤습니다. 난이도는 쉽게 제작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