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은 통기타 반주에 맞춰 갓보영님이 부르십니다.
피아노 솔로로 연주할 수 있게 바꿔보았는데, 제 편의대로 양손이 어우러지게 해놨습니다!
가사가 없어 구간 찾기가 어려울 수 있기에, 전주구간은 이중마디선으로 표시했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