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IM 5st single [Bless you]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 하리로다" [시1:3]
우리는 늘 하나님께 복을 구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그 복은 사실 이 땅에서 누리고 싶은 것들을 나열한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우리를 복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우리는 이 땅에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