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보다 큰 위로 크레페 입니다.
이번에 올리는 곡은 [끝을 예감하는 작은새] 입니다.
이곡은 뭐랄까요... 설명하기가 애매한데...
우울하고 몽환적이면서 동양풍스러운 곡입니다.
좀 뭐랄까... 중간에 멜로디가 일본틱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즐겁게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