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뒤로 갈수록 긴장감과 웅장함이 고조되는 느낌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에요!
오케스트라의 풀버전을 피아노로 혼자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