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와 팝 가수의 역사적 크로스오버라 할 수 있는 곡이죠.
듣기엔 한없이 편안하지만, 지금의 경계 없는 음악 세상은 이런 도전들에 빚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서 스스로 빛을 내며 누군가에겐 안식이 되어줄 그런 음악들이 있습니다.
참 다행한 일입니다.
듀엣곡은 4핸즈로 연주하기 아주 이상적인 형태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성격이어서 환상적인 호흡의 연주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