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찬양은 발표된지 오래돼도 낡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여러 예배와 연주와 편곡을 통해 계속 새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연주도 여러분에게 옛날 곡의 새로움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맘을 주께'로 원래 알려졌으나, 국내저작관리자인 카피케어의 공식 승인 번역은 두란노경배와찬양의 '주를 높이기 원합니다' 입니다. '나의 맘을 주께'가 입에 잘 붙었는데 아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