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11회 중에서 나온 음악입니다
이가흔과 천인우가 한 집이지만 다른 공간에 있는 장면이 나오며
시청자들이 마음 아프게 지켜보았던 장면이죠.
이 잔잔한 음악이 그 장면을 아련하게 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