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브람스의 곡을 접목시켜서 [오 신실하신 주]를 클래식 찬송가로 편곡했었는데요..
(악보:https://www.mapianist.com/piano/sheet/30908 )
그 곡은 난이도가 높고 좀 더 클래식한 곡이었다면
이번 편곡은 좀 더 친숙하게 연주하고 들을 수 있는 찬송가 연주곡입니다.
즉흥연주로 연주한 곡을 악보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