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발라드 명곡이라고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형용사가 필요없는 그냥 명곡이네요.
원곡은 기타 반주지만, 피아노로 연주해도 참 좋습니다.
이 곡의 연주는 너무 감정 표현이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덤덤하게. ^^
(체르니 30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개인차가 있으니 판단은 음악을 듣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