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코로나19부터 수해 피해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계십니다.
작고 미숙한 곡이나마 여러분들의 영혼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쉬는 날 없이 검체 채취를 하다보니 평소보다 피로가 누적되어,
음원 연주 퀄리티가 불안정한 점 죄송스레 생각하며
연주에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같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