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음악이지만 너무나도 많은 곳에서 사랑 받는 '백조의 호수'를 뉴에이지 피아노 스타일로 연주해봤습니다.
점점 화려해지지만 여전히 차가운. (응?)
그런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