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임의로 '거짓된 맹세'라는 제목으로 드라마가 방영할 때 올린적이 있어요. 멜로디가 똑같아서 하나의 곡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음원 발표난걸 보니 4박자, 6박자로 각각 다른 곡이 있더라고요.
근데 둘다 너무 매력적이라서 포기할 수 없었어요 ㅎㅎ
매력적인 두곡을 함께 연주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