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에서 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이선우를 김윤기가 구해내고, 품에 안은 채 울던 장면에 나온 BGM이에요.
그동안 꾹 눌러 참아왔던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 것처럼 눈물이 나는데, 정말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ㅠㅠㅠ
장면과 음악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음악이 조금 단조롭게 느껴져서 스트링 사운드를 살짝 섞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