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끝나고 오랜만에 만들어서 그런지 조금 폭주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중간에 악보 만들면서도 치는게 가능한가 싶은 부분도 있었는데 피아노 잘 치는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클래식에 더 어려운 곡들이 워낙 많아서 연습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못치지만요.ㅋㅋ 원래는 원곡대로 끝내려고 했는데 뭔가 아쉬워서 뒤에 피날레처럼 편곡해서 덧붙여봤습니다. 너무 어렵거나, 원곡처럼 치고 싶으시면 다른 악보들 참고하셔서 적당히 끝내시면 될 것 같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