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나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만 같을 때, 스스로가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질 때, 힘에 겨워 더 이상 버틸 자신이 없을 때. 말 뿐인 위로겠지만 괜찮다고 말해줄게요. 여러분이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줄게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얘기해줄게요. 추운 겨울을 견디고 그 누구보다 화려한 꽃을 피울 벨루가 여러분, 오늘도 수고했어요 :)
이번주는 이하이의 곡들로 채워보았어요. '홀로'와 '한숨'으로만 구성해볼까 하다가 아쉬울까바 더 준비해보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