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올린 All is Found 의 약간 쉬운 버전입니다. 어느 정도로 쉽게 해야하나 많이 고민했는데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 대부분이 이정도 난이도의 곡을 연주하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중반부 이후 조옮김 되면서 검은 건반을 많이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악보에는 조옮김 되는 버전과 그대로 a minor 에서 연주가 가능한 두가지를 모두 첨부했습니다. 예쁜 자장가 연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