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아래 고요한 달빛, 그리고 피아노의 울림. 많은 신청곡이 있었던 월광 소나타를 연주해보았습니다.
베토벤은 진짜 천재다!!라며 편곡하기 힘들다고 울던 벨라...🤣
여러분 마음에 쏙 들었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