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하루보다 버거웠을 오늘을 버틴 여러분
지금까지 견뎌온 시간과 부담감의 무게,
그리고 이루기위해 한 수많은 노력들 모두, 수고했어요.
좋은 결과가 따라온 여러분 축하드려요 :)
혹시나 기대하던 결과가 나오지 못한 여러분, 괜찮아요.
그대가 걸어온 길을 그 누가 평가할 수 있을까요.
고생했다고 토닥토닥 해줄게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긴 터널 속을 걷는 기분이 들 때,
그 옆에서 묵묵하게 걸음을 맞춰 함께 걷는 벨라앤루카스가 될게요.
어둠을 견디고 그대에게 빛이 들어올 때,
그 누구보다 먼저 벨루가여러분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어줄 수 있도록 :)
#나의 사춘기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