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필이 묻어난 단조의 Ragtime.
이렇게 표현하고 싶은 편곡입니다. ㅎㅎ
1분 30초 안되는 연주이니, 원곡 테마 정도를 먼저 치고 이 편곡을 붙이면 재밌어질 것 같아요.
재밌는 연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