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소주 한잔과 이 노래가 떠올라요.
고백하기에 정말 좋은 노래죠 :-)
덤덤한 6/8박자가 매력적인 곡인데요,
처음엔 잔잔했다가 점차 격해지는 감정을 살려서 편곡해보았어요.
덕분에 처음에는 쉽지만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답니다.
+ 뒷 부분에서는 16분 음표의 스윙감을 살려서 연주해주시면 훨씬 좋아요!
노래가 조금 부담스럽다면 피아노 연주곡으로 고백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
즐거운 연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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