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 여수 밤바다 by 뮤메
안녕하세요 뮤메입니다. 몇개월간의 마피아 공백을 깨고 2020년 마지막날에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하고싶었던 음악을 해보느라 마피아에서 활동은 안하고있었네요.
2020년 뮤메의 마지막 악보를 장식할 악보는 장범준님의 여수 밤바다입니다.
발매된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인기있는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도 악보를 보러 와주신분들, 악보를 구매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뮤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