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2021년이 되었네요.
오늘 제가 들고 온 곡은 어릴 때부터 많이 듣던 익숙한 멜로디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곡인 것 같습니다.
원래 스코틀랜드의 민요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나봐요...
이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는 찬송가...를 들으며
요즘은 가사를 묵상하며 마음 속으로 따라부른답니다 (근데 노래를 못해서ㅎ)
하여튼 가사가 참 뭉클한 것이...
이 곡을 연주하면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것 같네요 ❕
여러분들이 연주하시기에 그렇게 어려운 난이도는 아닐 겁니다 하하.
날씨가 추워지는데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