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의 2002년 곡이지만 가사가 아름다워 아직도 많이 불리우는 곡입니다
쉬운 피아노 반주에 첼로의 멜로디 구성을 더해서 만들었습니다
첼로와 함께 하는 연주곡을 좋습니다.
악보는 별도의 첼로파트보와 펠로가 멜로디로 되어 있는 3단 악보를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