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피아에서 두 번째 악보로 찾아왔습니다!!..
요즘 너무 극심한 한파로 전국적으로 많이 힘들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네요..
저를 포함한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이번에 채보한 곡은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의 ost인 炎 이라는 곡인데요..
아직 영화는 못 봤습니다..원래 국내 개봉일이 작년 12월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무기한 연장이 되었었죠..
정신 없이 사느라 12월을 놓치기도 했지만
정신차려 보니 연장이 되어있더라고요..
넷상에 퍼져있는 뇌피셜로는 1월 말이나 2월 중에 개봉될 수 있다는데..
빨리 보고 싶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상영이 되었다고 해서
아쉬운 마음으로나마 수록곡을 들어봤는데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귀칼은 작화, 스토리, 음악 뭐 하나 빼놓을 게 없을 정도로 명작인 것 같습니다.
이 곡도 극장에서 들어야 가슴이 웅장해질 텐데..
기대되고 초조한 마음을 위로하고자 나름대로 악보를 만들어 봤습니다...
저번 곡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이 공유해주셔서 정말 힘이 많이 났습니다!!
마피아에 악보를 공유하는 건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공유하고 싶어서 입니다!
유튜브도 처음 해보고 이것저것 다 처음 접하는데..
수익 목적이 아님을 밝히고 싶어요!! 이런 업계에서는 예민하다는데..저는 푼돈에 관심이 없답니다ㅎㅎ
응원에 힘입어 다음 곡도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혹시 좋은 곡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그것도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ㅎㅎ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