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오고 강추위에 덜덜 떨었네요❕ 하하
교회를 다니면서 제일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중 하나네요.
가사가 지금까지 지내 온 것〰️으로 시작하다보니
나이대가....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자주 좋아하실 것 같은..
그런 찬송일 것 같아서 사실 티를 안냈는데..(사실 20대라...아직 많이 안살아봐서 그런가봅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참 위로받고 정감가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많이 안살았지만,
지금까지 제가 받은 은혜
또 이끌어주시고
나를 지켜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나는 믿습니다.
나를 지으시고
사랑하시고
또 용서해주시며,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쓰임을 받는 작은 종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