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라는 키워드를 두 사람 특유의 보이스와 가사로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설레면서도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남녀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았다고 합니다
초보분들에겐 약간 어려운 박자이긴 하지만 충분히 연습함에 따라
연주 할수 있는 수준으로 편곡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