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2021년 1월의 마지막 주는 강풍이 불고 폭설이 내렸던 추운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저 냐옹TV가 거리에 강풍이 부는 상황을 떠올리면서 "강풍" 이라는 제목의 자작곡을 만들었습니다! 이 곡의 제목이 "강풍" 인 만큼 이 곡의 빠르기는 150이고, 악보에는 다양한 음표와 메조피아노 (mp) , 메조포르테 (mf) , 포르테 (f) , 크레센도 (<) , 디미누엔도 (>) 와 같은 다양한 악상 기호들이 등장합니다. 그러므로, 이 곡을 연주하시는 분은 표기된 악상을 잘 살려 연주함으로써 강풍이 부는 상황을 잘 연출하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