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화요일 12시45분은 어떤의미가 있는 걸까요?
혼자 있고 싶었을까요? 12시45분
최대한 원곡의 분위기를 살려 악보를 만들었어요.
함께 연주해 보며 곡의 분위기를 느껴 볼까요?
곡 제목부터가 남다르죠?